DTI 계산기

연간 소득과 주택담보대출 연간 원리금 상환액, 기타 부채 연간 이자 상환액을 입력하면 참고용 DTI와 40%·50% 기준 대비 여유·초과 금액을 바로 계산합니다.

소득·부채 정보 입력

세전 연간 소득(연봉)을 입력하세요.

1년 동안 갚는 주택담보대출 원금+이자 합계입니다.

신용대출 등 기타 부채는 원금이 아닌 1년치 이자만 입력하세요. 없으면 0으로 두세요.

현재 DTI (참고용)

28.33%

DTI 반영 부채상환액 합계

17,000,000원

계산 상세

연간 DTI 반영 부채상환액 합계
17,000,000원
현재 DTI
28.33%
40% 기준까지 여유
7,000,000원
50% 기준까지 여유
13,000,000원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액을 합산한 참고용 DTI이며, 실제 대출 승인 여부나 대출 가능금액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40%·50% 등의 비율은 이해를 돕기 위한 비교 기준일 뿐, 모든 차주·모든 지역에 예외 없이 적용되는 절대적인 규제 수치가 아닙니다. 실제 DTI는 대출받는 주택의 소재지(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비규제지역),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서민실수요자 해당 여부 등에 따라 적용 여부와 허용 비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기준은 대출받으려는 금융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DTI란?

DTI(Debt To Income, 총부채상환비율)는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의 연간 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과 기타 부채의 연간 이자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주로 주택담보대출을 심사할 때 상환능력을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어 온 규제비율로, 오늘날 더 폭넓게 쓰이는 DSR보다 먼저 도입된 지표입니다.

DTI 계산 방법

기본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DTI(%) = (주택담보대출 연간 원리금 상환액 + 기타 부채 연간 이자 상환액) ÷ 연간 소득 × 100

여기서 핵심은 주택담보대출은 원금과 이자(원리금)를 모두 반영하지만, 신용대출 등 기타 부채는 원금을 제외한 이자만 반영한다는 점입니다. 이 계산기의 '기타 부채 연간 이자 상환액' 항목에는 반드시 이자만 입력해야 정확한 참고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연간 소득 6,000만원인 사람이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1,500만원, 기타 부채(신용대출 등) 이자 300만원을 부담하고 있다면, DTI 반영 부채상환액 합계는 18,000,000원이고, DTI는 약 30%로 계산됩니다.

DTI와 DSR의 차이

DTI는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과 기타 부채의 이자만 반영합니다. 반면 DSR은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카드론 등 사실상 모든 가계대출의 원리금(원금+이자)을 함께 반영합니다. 그래서 같은 조건이라면 DSR이 DTI보다 더 높게 계산되는 경우가 많고, 현재 가계대출 심사 전반에서는 DTI보다 DSR이 더 널리 쓰이는 핵심 규제 지표입니다. 두 지표를 함께 확인하고 싶다면 DSR 계산기를 함께 이용해 보세요.

주택담보대출에서 DTI가 어떻게 사용되는가?

DTI는 주로 주택담보대출을 새로 받을 때, 차주의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이 과도하지 않은지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특히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에서 주택을 담보로 대출받을 때, 지역별로 정해진 DTI 상한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대출 한도가 정해지는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규제지역과 DTI

DTI는 지역에 따라 적용 여부와 허용 비율이 달라져 온 규제입니다. 일반적으로 투기과열지구·투기지역은 더 낮은 비율이, 조정대상지역은 그보다 완화된 비율이, 비규제지역은 DTI 규제 자체가 적용되지 않거나 더 완화된 기준이 적용되는 구조를 취해 왔습니다. 또한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나 무주택 서민·실수요자에게는 지역과 무관하게 더 완화된 비율이 적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별·차주별 세부 기준은 정책에 따라 계속 바뀔 수 있으므로, 이 계산기는 특정 지역·특정 차주 유형에 고정된 비율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고, 이용자가 직접 입력한 금액으로 계산한 참고값만 보여줍니다.

40%/50% 같은 기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이 계산기에 표시되는 40%·50% 기준은 계산 결과를 가늠하기 위한 일반적인 비교 기준일 뿐, 모든 차주·모든 지역·모든 대출에 예외 없이 적용되는 절대적인 규제 수치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실제로 적용되는 비율은 대출받는 주택의 소재지, 규제지역 여부, 차주의 조건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서민·실수요자 해당 여부 등), 대출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금융기관 계산과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

  • 대출받는 주택의 소재지(규제지역 여부)에 따라 적용 비율 자체가 다른 경우
  •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서민실수요자 등 예외·완화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
  • 기존에 보유한 주택담보대출이 있어 원리금 산정에 함께 반영되는 경우
  • 대출 만기, 거치기간 등 상환조건 산정방식이 실제와 다른 경우
  • 금융기관마다 소득 인정 범위(비과세소득 포함 여부 등) 산정 방식이 다른 경우
  • DTI 외에 DSR·LTV 등 다른 규제가 함께 적용되어 최종 한도가 달라지는 경우

이용 시 주의사항

이 계산기는 이용자가 입력한 금액으로 참고용 DTI 비율을 계산하는 도구이며, 금융기관의 실제 대출 승인 여부나 대출 가능금액을 판정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소득 인정 방식, 부채 종류, 대출 만기·상환방식, 규제지역 여부, 주택 보유 여부, 차주 조건, 각종 예외규정에 따라 실제 결과는 이 계산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대출을 계획하고 있다면 반드시 대출받으려는 금융기관과 상담해 정확한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로 나온 DTI와 실제 은행 심사에서 나오는 DTI가 왜 다른가요?

이 계산기는 이용자가 입력한 금액을 그대로 합산한 참고용 수치입니다. 실제 금융기관은 대출 만기 산정방식, 기존 보유 주택담보대출 포함 여부, 소득 인정 범위, 대출받으려는 주택의 소재지(규제지역 여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서민실수요자 해당 여부 등 세부 조건을 반영해 DTI를 산정하므로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DTI는 전국 모든 주택담보대출에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DTI는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같은 규제지역을 중심으로 적용되어 왔고, 지역에 따라 허용 비율이 다르며, 비규제지역에서는 DTI 규제 자체가 적용되지 않거나 완화된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DSR은 지역과 무관하게 총대출액 기준으로 적용되는 전국 단위 규제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나 서민·실수요자는 DTI 기준이 다른가요?

네, 다를 수 있습니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나 무주택 서민·실수요자에게는 규제지역이라도 완화된 DTI 비율이나 별도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소득 요건, 주택가격 요건, 완화 비율은 시점에 따라 바뀌어 왔으므로, 본인이 해당하는지와 정확한 기준은 대출받으려는 금융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DTI가 40%(또는 50%)를 넘으면 대출이 거절되나요?

이 계산기의 40%·50% 기준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비교 기준일 뿐, 모든 차주·모든 지역에 예외 없이 적용되는 절대적인 규제 수치가 아닙니다. 실제로는 대출받는 주택의 소재지, 차주 조건, 대출 종류에 따라 적용되는 비율과 예외가 달라지므로, DTI가 특정 비율을 넘는다고 해서 항상 대출이 거절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용대출 원금도 DTI 계산에 포함해야 하나요?

아니요. DTI는 주택담보대출에 대해서만 원금과 이자(원리금)를 모두 반영하고, 신용대출 등 기타 부채는 원금을 제외한 이자 상환액만 반영합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의 '기타 부채 연간 이자 상환액'에는 신용대출 등의 1년치 이자만 입력해야 하며, 원금 상환액을 함께 넣으면 실제 DTI보다 높게 계산됩니다.

DTI와 DSR 중 어떤 것을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

주택담보대출을 규제지역에서 받으려 한다면 DTI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지만, 현재 가계대출 심사 전반에서 더 폭넓게 쓰이는 핵심 지표는 DSR입니다. 두 지표는 반영 범위가 다르므로 하나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이 계산기와 함께 MoneyKit의 DSR 계산기도 함께 확인해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관련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