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이자 계산기

예치금액, 연 이자율, 예치기간을 입력하면 이자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반영한 세후 예금 이자와 만기 수령액을 바로 계산합니다.

예금 정보 입력

은행이 안내하는 세전 연 이자율(예: 3.5)을 입력하세요.

만기일시지급은 만기에 한 번에, 월이자지급은 매월 나눠 받습니다. 총 세후 이자 금액은 두 방식이 동일합니다.

만기 수령액

10,296,100원

세후 이자

296,100원

계산 상세

세전 이자
350,000원
이자소득세
49,000원
지방소득세
4,900원
총 세금
53,900원
세후 이자
296,100원
만기 수령액
10,296,100원

이 계산기는 일반 과세 예금 기준(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의 예상 금액입니다. 비과세종합저축, 세금우대저축 등은 반영하지 않았으며, 연간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실제 세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금 이자 계산 방법

일반적인 단리 예금의 세전 이자는 아래처럼 계산합니다.

  • 세전 이자 = 예치금액 × 연 이자율 × (예치개월 ÷ 12)

여기서 이자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뺀 금액이 세후 이자이고, 예치금액에 세후 이자를 더한 금액이 만기에 최종적으로 받는 만기 수령액입니다.

세전 이자와 세후 이자의 차이

세전 이자는 세금을 떼기 전 은행이 계산한 이자 전액이고, 세후 이자는 여기서 이자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뺀,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이자입니다. 은행 상품 안내에 나오는 금리와 예상 이자는 대부분 세전 기준이므로, 실제로 받을 금액을 알려면 세금을 뺀 세후 이자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예금 이자에 붙는 세금

일반 과세 예금의 이자소득에는 다음 세금이 원천징수됩니다.

  • 이자소득세: 세전 이자의 14%
  • 지방소득세: 이자소득세의 10% (세전 이자 기준 1.4%)
  • 합계: 세전 이자의 15.4%

출처: 소득세법 제129조(국가법령정보센터) (마지막 확인일: 2026-08-05)

이 계산기는 '일반 과세 예금' 기준입니다. 비과세종합저축, 세금우대종합저축 등 비과세·저율과세 상품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만기일시지급과 월이자지급 차이

만기일시지급은 예치기간 동안의 이자를 만기에 한 번에 받는 방식이고, 월이자지급은 같은 총 이자를 매월 나눠 받는 방식입니다. 월이자지급으로 받은 이자를 다시 예치(재투자)하지 않는 한 복리 효과가 없기 때문에, 두 방식의 총 세후 이자 금액은 동일합니다. 차이는 '총 얼마를 받는지'가 아니라 '언제 나눠 받는지'에 있습니다.

금리별 계산 예시

예치금액 1,000만원, 예치기간 12개월, 만기일시지급 기준으로 이 계산기가 실제로 산출한 값입니다.

연 이자율세후 이자만기 수령액
2%169,200원10,169,200원
3%253,800원10,253,800원
4%338,400원10,338,400원
5%423,000원10,423,000원

실제 은행 지급액과 차이가 날 수 있는 이유

  • 은행마다 이자를 정확한 예치일수로 일할 계산하는 경우
  • 비과세종합저축·세금우대저축 등 이 계산기가 반영하지 않은 상품인 경우
  • 연간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해 종합과세로 재정산되는 경우
  • 중도해지로 약정 금리보다 낮은 중도해지 금리가 적용되는 경우
  • 우대금리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실제 적용 금리가 달라지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예금 이자에는 항상 세금이 붙나요?

일반적인 은행 예금은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합계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다만 비과세종합저축, 세금우대종합저축처럼 요건을 충족하는 특정 상품은 세금이 면제되거나 낮은 세율이 적용될 수 있는데, 이 계산기는 그런 상품을 반영하지 않은 일반 과세 예금 기준으로만 계산합니다.

만기일시지급과 월이자지급 중 뭐가 더 유리한가요?

총 세후 이자 금액 자체는 두 방식이 동일합니다. 월이자지급은 이자를 매월 나눠 받아 재예치(복리)하지 않는 단리 방식이라, 만기까지 기다려 한 번에 받는 만기일시지급과 총액이 같습니다. 매달 생활비 등으로 이자를 바로 써야 한다면 월이자지급이, 목돈을 한 번에 모으고 싶다면 만기일시지급이 더 적합합니다.

은행이 안내하는 연 이자율은 세전 기준인가요, 세후 기준인가요?

은행이 광고·안내하는 예금 금리는 항상 세금을 떼기 전(세전)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의 '연 이자율' 칸에도 은행이 안내한 세전 금리를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란 무엇인가요?

한 해 동안 받은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 합계가 2천만원을 넘으면, 그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종합소득세로 다시 정산됩니다. 이 경우 실제 부담하는 세액은 이 계산기가 계산하는 원천징수세액(14%+1.4%)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금융소득종합과세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은행에서 받은 이자와 이 계산기 결과가 다르면 왜 그런가요?

은행마다 이자 계산 시 1년을 365일(또는 366일) 기준 일할 계산하거나, 예치일수를 정확한 달력 일수로 계산하는 등 세부 산정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연 이자율 × (예치개월 ÷ 12)의 단순 월할 계산을 사용하므로, 은행의 정확한 일할 계산 결과와는 원 단위 이하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관련 계산기